예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산상수훈 '강한 바보가 되라'

소그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5-11 11:13
조회
646






 




"남들처럼 사는 것이 인생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사는 게 옳은 줄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찾아와 고백했던 말입니다.




가정이 무너지고 직장에서 내몰리고 이웃들이 적이 된 벼랑끝에서 '내가 왜'라는 원망스런 마음으로 그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길, 정말 행복한 길이 무엇인지 답을 찾았습니다.  - 산상수훈-




그 놀랍고, 새로운 길을 가슴 치며 속앓이하다 찾게 되었습니다.




한번 경험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이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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