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어서오세요~~~목사님의 외침이 아직도 귓가에 울린다.

할렐루야~우리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

차량예배를 위하여 예배당이 아닌 주차장에서 성도님을 맞이하고 안내하고 계십니다.

동일교회 장로님 차량예배를 섬기고 계시다.

이웃에게 전달할 선물을 나누어 주시는 강도사님

 

성탄절 차량예배 후 목사님과 온 성도들은 당진시가지 차량행렬하며서 곳곳에 작은 희망의선물을 전달 했다.

25일 교회 주차장에서 성탄예배를 드린 성도들이 줄지어 당진 시내를 출발히기전 차량에 풍선 장식을 하며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고 있다.
 

차량에서 당진 시민을 향해 손을 흔들며 성탄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동일주차봉사단은 언제 어디서나 공동체를 섬기고 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손을 흔들며 즐거워 하는 아이의 얼굴이 반짝반짝 빛이난다.  즐거운 성탄절이다.